별담 · 반려동물 추모 편지
별에 보내는 편지
문득 전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아이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함께한 추억도 오늘의 짧은 안부도 괜찮아요. 보낸 편지와 아이의 별에서 온 답장을 나만의 편지함에 간직해요.
아이에게 편지 쓰기아이의 별에서 온 답장은 어떤 편지인가요?
답장은 아이에 대해 알려주신 이야기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상상해 쓰는 편지예요. 아이의 실제 말이나 기억을 대신하는 메시지는 아니에요.
아이의 이름과 보호자를 부르는 호칭, 성격과 좋아하던 것, 함께한 이야기를 참고해요. 답장을 위해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와 언급하지 않았으면 하는 내용도 남길 수 있어요.
처음 편지를 보내는 방법
- 우리 아이의 별을 만들어요. 이미 별이 있다면 그 공간에서 시작하세요.
- 첫 편지를 보내기 전에 아이의 이름과 호칭, 성격과 좋아하던 것을 알려 주세요.
-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쓰세요. 쓰던 편지는 임시저장하고 나중에 이어 쓸 수 있어요.
- 편지 보내기를 누르면 답장을 준비해요. 도착한 답장은 편지함에서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첫 문장이 떠오르지 않는 날에는
잘 쓴 글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생각나는 한 가지부터 적어보세요.
- 오늘 아이가 떠오른 순간
- 함께한 사진 한 장에 담긴 이야기
- 자주 불렀던 이름이나 좋아하던 모습
사진을 정리하다 떠오른 기억은 추억 보관함에 남기고, 전하고 싶은 말은 편지로 이어갈 수 있어요.
답장은 언제 도착하나요?
오후 10시 전에 보낸 편지는 다음 날 오후 10시에, 오후 10시부터 보낸 편지는 이틀 뒤 오후 10시에 답장이 도착할 예정이에요. 한국 시간 기준이에요.
준비된 답장은 매일 오후 10시에 전해드려요. 준비가 늦어지면 편지함에서 알려드려요. 예정 시각을 넘기면 편지함에 지연 안내를 표시해요. 준비를 마친 답장은 다음 오후 10시에 전해드려요.
편지와 답장은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아요
아이의 공간을 공개해도 편지와 답장은 보호자의 개인 공간에 간직해요. 다른 보호자에게 인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을 때는 공개된 별의 방명록을 이용할 수 있어요.
답장에서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나요?
받은 답장에서 수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처음 받은 답장은 남겨두고, 수정한 답장을 별도로 전해드려요.
아이에게 편지 쓰기